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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점 홈플러스 "몰빵데이"라 해서 와이프와 오전에 갔다왔다.

겨울 대비하여 패딩조끼 하나 사고 기모 청바지도 구입하였다.

젊을때는 몰랐는데 불혹이 넘어가면서부터 하체가 약간 시렵다는걸 느낌..ㅜ.ㅜ

(그래도 아직 내복은 안 입는다.ㅋ)

 

좀 끼지만.. 그래도 입으니 이쁘더라는..

 

안에는 기모가 있어서 엄청 따뜻할 것 같다..

 

블라인드 사이로 빛 들어오는 것이 좋긴 하지만.. 겨울 대비하여 창문용 보온 뾱뾱이를 구입하였다.

 

겨울에만 사용하고 날 풀리면 띠어야징..

 

크리스마스 기분도 좀 내 보았다.

거실에 조명을 하나 사려고 했는데 당분간 요녀석으로 대체해도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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