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몇주전부터 온천가지고 보채서 미리 예약을 하고 "이천 테르메덴"에 다녀왔다.
지난달에는 아산스파비스에 다녀왔는데... 울 마누라는 온천을 왜이리 좋아하는거야?
하여간, 평일이라 사람도 별로 없어 좋았다. 수원에서 이천까지 1시간이 조금 넘었다...
물이 따뜻해서 실외에서 수영하기도 좋았다.
한국최초의 닥터피쉬 온천탕은 약간의 공사때문에 가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갈때는 꼭 체험해야지~~
저희가족의 초상권이 있으므로,,,^^ 맘대로 퍼가시면 안됩니다..^^
아산스파비스 다녀온 사진은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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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독일식 온천리조트 '이천 테르메덴 탐방기'
Tracked from 꼬마얀의 Monologue 2007/08/29 20:47 delete원래의 계획은 서해 바다쪽으로 놀러갈 계획이었으나, 비가 온다는 예보를 접하고는 계획을 변경해야겠다고 판단하여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온천에 가기로 결정하고선, 서울에서 가까운 곳을 알아보니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테르메덴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ㅂ-)~ 이천 테르메덴은 한국 최초의 독일식 온천리조트라는 타이틀을 내세우고 있는데, 테르메덴에서 말하는 '독일식'이라는 것은 독일식 바데 하우스(Bade Haus)를 모델로 만든 바데풀을 말하는 것이더..














뒤늦은 댓글이지만, 얼마전에 야수님의 이 글을 보고 정보를 얻어서 테르메덴 잘 다녀왔었습니다 ^ㅡ^
덕분에 잘 다녀왔어용 ㅋ
제 글이 도움이 되었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저도 또 가고싶어용...^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