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가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새 폰이라고 만지지도 못하게 하시더니 오늘따라 카메라를 쥐어주며 사용법을 가르쳐 주시네요.
생각보다 잘 나오지는 않아서 포토스케이프로 약간 뽀샤시 보정했습니다.
뭐... 원판이 잘 생기긴 했지만 .. ㅋㅋ
애기 얼짱 대회 같은 거 없나요?
한번 올려보고 싶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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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휘가 찍은 사진입니다.
진휘입장에서 써 보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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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ㅡ 잘쌩긴 진휘~
진휘의 그림일기 같은거 적으시면 어떨지? ㅋㅋ
아직 그림은 직직 긋는 정도 입니다..ㅎㅎ
꽃미남 진휘~~>< ㅋㅋ 으흐흐..
찾아보시면 많을 뜻한데..
한번 신청해보세요~~~ ㅋㅋㅋ
함 찾아볼까요?
한번 신청해보세요.
제가 한표 행사해드리겠습니다.^^
그 마음 감사히 받겠습니다..^^
ㅋㅋㅋ 얼짱 진휘~!
형아가 이뻐한다는 거 잊지 말라구~
넹.
자 이제 야수님 셀카를 보여주세여....
셀카...는 별로 안 찍어보았는데...
45도로 찍어야 하나요? ㅋㅋ
진휘의 입장에서 쓰신 것 치고는 딱딱하네요..
그냥 야수님 평소에 초딩일기 쓰실 때처럼 쓰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ㅋ
초고속 포스팅을 하다보니..ㅎㅎ
다른건 몰라도 피부하나만 제발..................... 부럽다 >< ㅋㅋ
요즘 저도 피부가 많이 상했다는 것을 느낍니다..ㅠ.ㅠ
웃는 얼굴이 아버지를 빼다 박았네여 ㅋ ㅣㅋ ㅣ
ㅋㅋ 그런가요??
저희 조카는 공주인데 4살때부터인가 부쩍 셀카에 관심을 기울이더라고요. ㅎㅎㅎ
진휘도 4살이에요..^^
만으로는 2살이구요..^^
아따...자~알 생겼다...복스럽게..^^*
박지성만큼 컸으면 좋겠습니다..^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