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회사일이 바뻐서 지난 주말에 미리 양가에 들렸었지요.
당일인 오늘은 양가 부모님께 전화만 드리고 온라인 용돈 입금 해 드렸네요..^^
꽃보다 현금을 좋아하시는..^^ 항상 일찍 퇴근해서 꽃을 해 드렸는데 금년에는 못했네요.

요즘 장인어른께서도 회사일이 바쁘셔서 야간에도 출근하신다는데...
50대 중반이시라 건강에도 유의 하시야할텐데...걱정입니다.
그래도 항상 웃으시고 체격 좋고 훤칠하신 장인어른이 전 든든합니다...^_^ (키가 넘 크세요...)

오늘은 장인어른께서 왠일인지 문자를 주셨네요.
장인어른께 문자 받는 기분도 참 좋네요...^^ (평소에는 아버님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께 꽃 달아드렸나요? 아님... 현금으로 드렸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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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azangnim 2008/05/09 06:5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꽃이요~ ^____^

  2.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9 20: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항상 현금입니다.. 꽃은 필요 없다...아들아..;;;;;;;;;;;;;;;;;;;;

  3. BlogIcon 마기 2008/05/09 20:4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모른척...아니구 선물과 밥..입니다...^^

  4. BlogIcon 제이슨소울 2008/05/09 20: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외할아버지랑 저녁 먹고 왔는데..
    항상 집으로 돌아올 때 혼자 계실 할아버지 생각에 맘이 좀 무겁습니다..ㅠㅠ

  5. BlogIcon 불닭 2008/05/09 22:1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제 포스팅 한대로 해봣는데 ㅋ 좋던데요? ㅋ

  6. BlogIcon 영경 2008/05/09 23: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선물과 함께 식사로 했어요.ㅎㅎ;;

  7. BlogIcon 마키♡ 2008/05/10 03:2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 제 부모님께 케잌과 영화한편 보여 드렸다는^^

  8. BlogIcon 분홍고냥이 2008/05/10 13: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희 엄마가 꽃은 싫다고 돈으로 달라고 남친한테 전해달해요....+_+
    결혼도 안했는뎅...^^;;; 엄청 당황하니까 아빠가 그러지 말래요...^^:;;
    아무것도 모르는 남친 꽃이랑 케익사와서 맛나게 먹었답니다~^^;;
    저희엄마... 결혼하면 남친한테 직접 말하실꺼 같아요...^^:;;ㅎㅎㅎㅎ
    결혼하면 걍 현금으로 드려야겠어요~^^;;;

  9. BlogIcon Mr.번뜩맨 2008/05/13 20:4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요즘은 카네이션보다.. 다른 걸 원하고 계시던군요..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