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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만에 포스팅인가.. 정말 오랜만이다..그동안 매일 술에 쩌러 살아서 간도 안좋아지고..역류성 식도염이 와서 항상 목에 이물감이 있고.. 노래 부를때 고음도 제대로 안되는 듯 하다..ㅜ당분간 술을 자제하고 운동을 하려한다. 못했던 SNS활동도 다시 제개하고 건강한 신체로 돌아가야겠다..회사일 때문에 술을 아예 끊는 것은 힘들겠지만.. 최소한 일주일에 2회 이상은 먹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우선.. 사람과의 인연을 끊어야한다.. 그게 제일 힘들 것..
알콜성 치매.. 올해에는 술,담배를 줄여야겠다.. 최근에 기억력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 같다.가끔 과음을 하게되면 부분부분 필름이 끊기는 현상.. 블랙아웃현상도 일어난다.아무래도 "알콜성 치매" 초기 현상 같다.웃긴 것은 30대 중반인 동생들도 같은 증상이 있다는 것이다.술, 담배를 즐기는 젊은 사람들에게도 이러한 현상이 있다니.. 새해 목표는 다 같이 술, 담배를 줄이거나 끊는 목표를 세워봐야겠다..술이 뇌에 끼치는 영향지속적이고 과도한 음주는  뇌기능에 심각한 문제가&n..
친구 가족과 함께한 가평펜션여행~ 친구녀석 가족과 함께 펜션을 잡아 1박 2일로 가평 여행을 다녀왔다.하지만 가는날에 딱 맞춰 비가 계속 내려서 거의 대부분을 펜션에서 보냈다..그렇다.. 술 먹은 기억 밖에 없다..ㅜ.ㅜ하지만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게 놀더군..다음 여행은 관광지도 꼭 함께 끼워서 다녀와야겠다..관광지가 없으니 남는 사진이 별로 없네..
창원 출장.. 그리고 펜션 예약.. 급한 회사 업무로 창원 출장을 다녀왔다.. 혼자서.. 처음 가 본 창원이었는데 멀긴 멀두만.. 같은 회사 다니던 퇴사한 부산 녀석과 중간에 만나서 한잔 하려고 저녁에 일찍 마쳤구만.. 갑자기 회식이 잡혀서 다음 기회에 보기로 함..   그래서 혼자서 쓸쓸히 술집에서 한잔 함.. 혼자 술집에서 술 마셔보기 처음인데.. 소주 한병을 깠다는..ㅋㅋ       당연히 참이슬을 기..
요즘.. 소홀했던 나..   올해 초부터 에버노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블로그 포스팅이 현저히 줄었습니다. 항상 일상위주로 사진을 포스팅하곤 했는데 이러한 것들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바로바로 올리다보니 편리하면서 시간까지 절약되는 듯합니다.   하지만 제 블로그에게 너무나도 미안합니다. 또한, 이웃분들께도 너무나도 죄송스럽구요.. ㅜㅜ;;   최근 운영중인 사진 카페 이슈, 업무, 개인사정 등으로 머..
보라카이 해변... 살다보니 이런주도 있군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풀 회식입니다. 어쩌다가 이번주에 쫙 몰렸는지.. 토요일은 당직에 일요일은 정기출사까지.. 집에 붙어있을 시간이 없네요..ㅜ.ㅠ 그냥.. 다 뒤로하고 떠나버리고 싶습니다... (사진은 보라카이 해변입니다.)
회식이 많았던 한주.. 회사 내 중요행사도 많았고 조직개편이다 뭐다해서 정말 바쁜 나날을 보낸 한주였습니다. 하루는 술먹다가 출근한적도 있었네요.. 주당들과 마시면 참 힘들어요..ㅋㅋ 며칠 전 힘들어하는 저를 보고 누가 "주적"을 사다 주더군요..  "여명808" 보다 유명세는 없지만.. 숙취음료로 꽤 비싸보이네요..ㄷㄷ 그래도 주말은 푹 쉬었습니다. 하룻밤 자면 다음주군요.. 즐건 한 주 시작하세요~ 찍는게 남는겁니다. 저퀄리티는 핸폰촬영..
휴식.. 요즘 술 건수가 참 많네요.. 이래저래 먹다가 집에 들어가면 12시.. 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맥주가 참 좋은 것 같아요.. 오늘도 콜~ -궁평항-
담에 또 먹고 싶은 술, "백세주 담"~^^   여러분은 어떤 술을 즐기십니까? 소주? 맥주? 양주? 어떤 술이라도 적당히 즐기면서 마시면 아주 기분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지요. 저는 솔직히 평소에 친구들과는 소주를 즐겨 마십니다. 그 이유는 바로 가장 저렴하고 금새 기분 좋게 취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밥을 먹을 때도 적당량이 있듯이 술이란 놈에게도 주량이 있습니다. 요즘 웰빙바람을 타고 주류들도 알콜도수가 내려가고 있는 추세 같은데요.. 그래도 소주란 녀석은 우리 서민 주변에..
백세주 담 리뷰어 선정 및 개봉기~^^ 집에 소주가 떨어질 무렵 위드블로그에서 “백세주 담” 리뷰어를 모집하는 것을 알게되어 바로 신청하였습니다. 그리고 재수 좋게도 25명의 리뷰어 중에 저도 포함 되었네요~ 위드블로그의 리뷰는 이번이 처음인데요… 백세주의 경우는 2003년?정도에 “백세주 콘테스트”에서 입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ㅋㅋ 그때도 백세주 한박스를 선물로 받았었지요~     바로 요 사진입니다..^^   ..
30대 중반의 생일파티... 몇일전 생일이었습니다. 사진 동호회 동생들이 축하해준다고하여 정말 간만에 생일파티를 했네요. 20대까지만해도 친구들이랑 생일을 챙겨 먹었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그런 것도 구찮아지더라구요... 축하해준 동생들아~ 정말 고맙당!~~♡ 험... 술이 취해서 동생들과 재미있는 포즈를 많이 취했네요..ㅋㅋ 신 닭발에서 이빨에 김 붙이고..
막걸리도 이제 "웰빙과실탁주 시대"~   며칠 전 이마트에 갔다가 특이한 색깔의 막걸리를 발견하고 확인 해 보니 과실탁주더군요. 평소에 소주를 즐겨먹는 저로써는 과실탁주는 처음 보는 희귀한 술이었습니다. 가격도 990원으로 저렴하여 출산 후 술에 흥미를 잃은 마누라에게 권하려 하나 구입하여 보았습니다.     뽕나무 열매 “오디”로 빚은 과실탁주입니다. 알콜 도수는 7%군요..^^    마침 어머니께서 돼지고기를 몇 근이나 ..
술 먹다가 출근한 하루~ (소주는 자료화면ㅋ) 어제 회사 동료들 주당모임이 있어서 징하게 한잔 했다. 직장이 오산이라 1차는 운암에 있는 논골집에서 갈비살을 먹었다.  친형처럼 우리를 잘 챙겨주시는 형님께서 갈비살을 구워 주셨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갈비살은 정말 아무나 구우면 안 되겠더라는... 2차는 100만년만에 오산역 근처 명신 볼링장으로 향했다. 평소에 공과 안 친한데 예전 100 애벌레에서 140 애벌레 이상으로 업그레이..
음주운전법 강화! 알고 계신가요? 지난 10월 2일부터 음주운전 법령이 더욱더 강화되었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회식이 참 많은데요... 차를 가져간 날은 정말 어쩔 수 없이 한잔 정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대리하면 되지~" 하면서 상사가 계속 술을 권한다면 2,3잔 먹을 수도 있습니다. ㅜ.ㅡ "대리비도 안줄꺼면서 그런 말씀은 하시지 마세요~!!"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법령은 기존 처벌개정에 비해 엄청나게 강화가 되..
술에 관한 궁금했던 질문들~ 출처가 어딘지는 모르겠고,, 제 카페 회원분이 올리신 글인데 몰랐던 정보들을 많이 알게되었네요. 시간나시는 분들은 함 읽어보세요~  술 먹다 잠들어버린...친구..ㅋ 술은 우리 몸의 장기에 어떤 영향을 줄까?  어떻게 하면 술에 덜 취하고, 어떻게 하면 술에서 빨리 깨는지, 술에 대해선 누구나 한마디쯤 할 수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렇다”고 단정적으로 말하는..
크라잉넛 공연사진 몇장~(2007년10월) 예전에 크라잉넛 노래를 좋아하고 즐겨들었었지만 실제로 보긴 처음이었습니다.특히 뚱뚱한 분이 있을 줄 몰랐네요...노래방가면 항상 부르던 노래 "말 달리자~" ㅎㅎ그러고보니 그때만해도 혈기왕성한 20대~!문뜩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노래방에서 신나게 뛰어놀던 생각이 나네요...험~
가끔 멀리 도망가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아앙~ 요즘 술에 쩔어 삽니다... 어제도 회식 때문에 늦잠자서 면도도 못하고, 머리도 못 감고 출근했습니다.술의 양 조절을 잘 해야하는데 어제도 주량을 넘겨 아침부터 해롱해롱 거리네요...제가 술을 아무리 먹어도 빨개지지 않는 체질이라 항상 말짱 해 보여서 술권유를 많이 받습니다.가끔 얼굴 빨개지는 분이 부러워요...^^그래두... 오늘만 참으면 또 주말이네요~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5일은 예수의생일, 26일은 야수의생일!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_^ (그러고보니 초 잘못 꽂았네요.40살 아닌데..T.T)모두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크리스마스 다음날 태어난 저는 항상 크리스마스날 생일잔치를 합답니다..^^25일은 예수의 생일, 26일은 야수의 생일! ㅎㅎ어제는 멀리 떨어져 지내던 친구녀석들이 한자리에 모여 술한잔 하였습니다.너무 많이 먹어서 떡실신되었다는....ㅡ.ㅡ;아.. 26일이랑 27일 오전근무만하면 28일부터 1월1일까지 쉽니다...^^참 좋은회사입니다....
환영식~ 지난 목요일... 나를 환영해 주는 회식이 있었다...다음날이 재물조사때문에 쉬는날이라서 부담이 안되어 좀 많이 먹었는데평일이었다면 고생 좀 했을것같다... 새벽 4시까지 먹고 오산에서 택시를 타고 집에 왔다.다음날 12시정도에 일어났다...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해야 할 것같다...기존부서와는 문화자체가 틀리다....^^
[D100] 과음... 2년전 이었던가... 술을 4차까지 진탕 먹고 친구의 오피스텔에서 한잔 더 하다가 모두 잠이들어버린 사건... 4차이상은 무리요...무리... 취한몸으로 계단에 올라서 찍었음... (사용렌즈 : 니콘 10.5mm 어안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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