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박여행-강릉 사천해변에서 함박눈을 만나다..

2020. 2. 10. 23:19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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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단둘이 1박으로 강릉에 다녀왔다.

3번째 차박인데 이번에는 아주 미니멀하게 스텔스차박을 하고 왔다.

 

안목해변 카페거리에서 커피한잔하고~

 

사천진 해변 앞 횟집에서 회를 포장해 갔다.

 

사천 해변에 마지막 남은 한자리를 잡고 음식 세팅~

 

소주가 빠질 수 없지~

 

바다에게 건배~

 

집에 둥굴던 크리스마스 트리에 걸려있던 앵두 전구..

 

이케아에서 3900원 주고 산 향초폴더..

 

갑자기 왕소금이 떨어진다.

 

예보에 없는 폭설.. 더할 나위 없는 안주..

 

이렇게 하루가 저물어 간다. 무시동 히터로 아주 따뜻하게 이불도 안덥고 잘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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