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차박~ 태안 노지 탐방 후기~

2020. 4. 23. 23:34차박,캠핑,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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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서 트렁크 문을 열어봅니다




펼쳐진 바닷가의 아침~ 너무 좋네요..

 

 

모닝 커피 한잔하면서 물멍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어디갈지 생각하다가 주변에 있는 파도리 해수욕장으로 가봅니다.

벚꽃이 많이 졌을지 알았는데 만개더군요~ 가는 길마다 이뻤습니다~

 



파도리 해수욕장에서는 잠시만 머물렀다가 이동하였습니다.

아무도 없는.. 좀 더 노지쪽을 원했습니다.

 


여기 저기 인적 드문 노지 찾는 중입니다~ (X16배속)

 





 



파도리에서 가까운 노지를 발견하여 이곳에서 멍 때리고 브런치까지 해결했습니다.

 

 

또 다시 드라이브를 하다가 멋진 바위가 있는 해수욕장?을 발견합니다.

 


동네분들에게 문의해보니 차로 들어가도 된다하여 가봅니다.

단, 물이 들어올 시간이니 빨리나오라네요.

 

 



흠흠.. 삼각대 세워 놓고 오늘도 똥폼 잡아봅니다.

 

 

물이 점점 차올라 철수합니다.

개인적으로 이곳은 공용화장실도 있어서 나중에 꼭한번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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