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께서 보내신 문자메세지~

2008.05.09 02:25일상


오늘은 어버이날이었습니다. 회사일이 바뻐서 지난 주말에 미리 양가에 들렸었지요.
당일인 오늘은 양가 부모님께 전화만 드리고 온라인 용돈 입금 해 드렸네요..^^
꽃보다 현금을 좋아하시는..^^ 항상 일찍 퇴근해서 꽃을 해 드렸는데 금년에는 못했네요.

요즘 장인어른께서도 회사일이 바쁘셔서 야간에도 출근하신다는데...
50대 중반이시라 건강에도 유의 하시야할텐데...걱정입니다.
그래도 항상 웃으시고 체격 좋고 훤칠하신 장인어른이 전 든든합니다...^_^ (키가 넘 크세요...)

오늘은 장인어른께서 왠일인지 문자를 주셨네요.
장인어른께 문자 받는 기분도 참 좋네요...^^ (평소에는 아버님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은 부모님께 꽃 달아드렸나요? 아님... 현금으로 드렸나요? ㅎㅎ